충청표를 구걸하는 국회의원…

세종시를 제안한 노 전대통령도 2007년 7월 20일에 연기군의 기공식에서 반쪽 짜리 정부가 되는걸 우려하며 9부 2처만 옮겨오는것은 잘못된 일 이라며 결국 정부와 청와대가 몽땅 다 와야 세종시가 되는 것임을 분명히 말했는데 이뜻이 무엇입니까 ? 결국 수도를 이전하려는 것이 목표 이고 헌법재판소에 그 뜻이 막히자 작전상 세종시를 제안한후 통과시키고 세종시 기공식에서 살짝 속내를 드러내며 세종시를 원안대로 하면 반쪽짜리 정부가 되어 문제가 크다는것을 흘린후 결국 수도 이전이 세종시 본래의 뜻이라는 것을 공개 한 것 아닙니까 ? 결국 세종시 원안은 노무현도 확실한 잘못임을 인정 한 것 입니다 . 그럼에도 원안을 고수 하는 박 전대표는 다른 꿍꿍이가 있는건지 아니면 머리가 모자라서 노 전대통령의 말을 이해 못하는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지역주민을 볼모로 당리당략만 챙기시다가는 낭패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