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하면 나라 망하는 이유

지금 전 세계는 다자간 안보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이젠 미국도 중국도 감히 혼자서 행동하지 않는다. 중국도 봐라, 주변 동남아국가들과 군사협력을 맺고 있고 인도와도 접근하고 있다. 미국도 무슨일 났다하면 최소한 동맹이 서너개는 된다. 지금 동맹체제 없는 나라는 서사모아나 발리밖에 없을것이다.
근데 우린 한미일 3각안보체제-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이고 강력하다는 이 동맹을 깨고 전세계가 상대도 안하는 북한에 매달려있다. 형제국이라서? 이런 감상적 말은 초딩들이나 하는것이다. 부칸은 이미 형제가 아니다. 말만 우리랑 비슷하지 사고는 외계인과 같다. 북한을 포용해야한다는 말로 초딩처럼 굴지말라.
북한이 원하는것도 미국과의 수교협상이다. 그런데 우리만 반미를 하고 있다. 멍청한 놈들…미국과 수교를 원하는 북한은 도와주면서 반미를 하다니. 이게 노무현 정권의 모순이다. 북한이 미국과 수교하면 남한은 진짜 그담부턴 외톨이가 된다. 누구하나 동맹도,친구도 없다. 주변국이 한국은 감상적 초딩논리에 빠져서 현실은 외면하는 비이성적 국가인데 저런 나라에 무슨 협력동맹을 맺었다간 나중에 무슨 가당치않은 이유로 적이 될지 누가아나.
국제관계는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고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
노정권이 북한에 올인하며 북한일병 구하기 할때 전세계는 한국을 북한과 똑같은 나라로 오해한다. 5년정권이 왜 국제안보관계까지 변화를 주나? 동맹없는 나라치고 안망하는 나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