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인사 북한 영구이주제도 실시를 적극 찬성함

右派 시민사회단체 진영에서 친북좌익 인사의 ‘북한 영구 이주제도’를 공식 제안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있다. 자유시민연대와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등 107개 우파 시민단체 연대체인 ‘친북좌익인사 북한 보내기 국민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최근 일간지에 <이제 당신의 꿈을 찾아 北으로 가십시오!>라는 제목의 광고를 내고 “친북행적이 뚜렷한 좌익인사들의 북한 영구 이주를 허락하는 제도를 만들 것을 정부와 우리 사회에 진지하게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북한으로의 영구 이주의 길을 열어주는 것은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볼 때도 지극히 온당한 일로서 “그들이 이주를 원할 경우, 그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고자한다”고 밝히며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참여를 호소했다. 어이 강동림이…거지같은(?) 남한에서 벗어나 지상낙원인 북한으로 올라가니 살림살이 좀 나아졌나? 여기에도당신같은 북한 맹종자들이 득시글대니 다들 올라오라구 선동질좀 하라우…이밥에 고깃국 맘껏 먹을 수 있다고 방송에 나와 말하라우 !!! 국내 암약중인 좌파들 알아서들 기어 올라가게나…너희들 끼리 뭉쳐서 북한에서 한번 잘 살아보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