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만세~~만세~~

김근태, 정동영,신기남, 김희선, 이미경의 아비는 뺀 친일명단!

김근태 아비?

철저한 황국신민 양성을 위한 엘리트 소학교 훈도(일제 소학교 교사 정식명칭)로서 스스로 지원하여 황국신민의 충성선서후 자격을 받고 식민지 황국신민 교육요원으로 판임관으로 임명 배출 되지 않았나?

일제하의 황국신민을 생산하여 내던 최선봉의 국가기구에 관리로 임명되 다년 간 일하지 않았냐?
일제 말기의 소학교교사는 학교정문에 설치된 일왕의 사진탑 앞에서 동방요배라는 이름으로 동경의 황궁을 바라보며 항상 절하고 황국신민의 서사를 외우며 창씨개명에 한국말 사용금지 농산물 심지어 놋 그릇과 숟가락등 공출강요등등 시책장려 황국신민 성인교육(야학등) 시기에 따라 제복과 은빛의 장식용 칼(사베르) 착용등으로 학생에게 이를 위하강요함은 물론 그 부형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해서 조차 철저한 일제동화정책의 첨병 역할을 한 자가 아닌가?

‘훈도’는 일제가 본 스스로의 충성도와 일제의 존경도및 중요도는 결코 신임소위(당시 중등학교의 교원의 일종인 배속장교는 고참의 연륜있는 대위-중좌등 배치)나 헌병 하사관 고등계 경찰관 동척직원 금융조합서기등 보다 못하지 않았고… 따라서 소위 등 이들의 직무가 당연히 친일법의 적용케이스로 대상이 된다면 훈도의 직무는 더욱 더 당연히 형평으로 볼때 포함되어야 한다.

적어도 정규사범학교 출신의 1종또는 2종 훈도직은 신임 소위 등 보다 그 친일의 매국성에 있어서 훈도가 훨씬 더 책임이 크지 않냐?

신기남 아비?
극악무도한 친일행위로 수많은 사람들을 고문하고, 시게미쓰 구니오(신상묵)의 악행을 고발하는 생존 증인들이 속출하고 있는데, 그래서 버티던 신기남이가 열우당 의장까지 사퇴했는데 왜 뺐나?

김희선이 아비?
가나이 에이이치(김일련)는 만주유하경찰서 특무 간부로서, 독립군을 탄압했던 기록이 무수하고, 극악친일파들만이 복역하던 형무소에서 김희선이한테 편지를 보낸 놈 아닌가?
김희선이는 그걸 조작해서 환부역조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자칭 독립군의 손녀를 가장하고 오로지 그거 하나 팔아먹으면서 오늘날에 이른 철면피 아닌가?

이미경이 아비?
이봉권이는 그야말로 일본군의 핵심 사찰요원으로 당시에 조선인은 꿈도 못꾸던 황군헌병이 아니었나?

정동영이 아비?
정진철은 일제시대 일본제국주의 조선 착취 최일선기관인 조선식산회사 산하 ´금융조합 서기´를 무려 5년이상 하면서 황국신민으로써 충성을 다하여
소작농민을 괴롭힌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