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가면 한국사람들은 봉이다

우리가 흔히 동남아를 가는 이유는 값싸고 놀기 좋아서이다 물론 좋은 경치구경도 많이 할수있다 그중에서도 제일을 꼽으라면 태국을 들것이다 하지만 최근 가본 태국은 더이상 값싸고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 할수없었다 외국인 특히 한국인들에게 무조건 바가지를 씌울려고 하는 그나라 의식과 불친절함이 진저리가 날 정도다. 또한 공해는 어찌나 심한지 ….
이번으로 태국여행 3번째이지만 더이상 태국은 놀러갈 나라가 아니다
파타야에서 쏭태우(트럭을 개조한 운송수단) 를 탈때면 절대 제가격을 부르는 사람들이 없다 얼마냐고 물어보면 거의다 10배 이상을 부른다.
태국에서의 철칙은 가격을 물어보면 안된다는 거다. 서양사람들처럼 10바트? 하고 정확한 가격을 외쳐야 그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인다. 정직하지도 않다 마사지 같은 것을 받을때도 처음 가격을 정하지 않고 하면 분명히 바가지를 쓴다 더우기 가격을 정하고 한경우에도 나중에 딴소리하는경우도 많다
그 나라 사람들도 서양사람들은 환호하지만 동양인들에겐 심할정도로 냉대하다.
난 태국이 싫어졌다 국민성이 게으르고 탐욕스럽다 우리보다 더 무뚝뚝하고 불친절하다 한국사람들은 정당한 대접을 못받고 봉만 쓴다는것이 나의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