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를 논한다.

2002년 월드컵 이후, 터키가 우리를 형제의 나라 라고 부른다 면서 근거없는 낭설을 퍼뜨리는 일들이 많습니다. 내 판단에는 터키가 6.25 때 참전 햇다는 것을 들어, 저들의 이슬람교를 우리나라에 정착시키려는 자들의 간계올시다. 저들이 내세우는 터키와 우리 나라와의 관계를 예를 들고 이에 대한 반론을 제기 하겠소. 국제방 여러분들 잘 읽어보시오. 1. 터키와 우리는 혈연관계다. 이 소리가 맞다면 우리민족과 혈연이 아닌 민족이 없소이다. 군대/무기방의 무식한 작자들은 우랄알타이민족에 속한다고 합니다. 우랄알타이는 어족을 분류하는 것입니다. 2. 터키와 우리는 고대동맹국가 였다. 이에 대한 아무런 기록이 없소이다. 되려, 터키(돌궐)은 수나라 건국 후에 수나라를 도와 고구려를 공격하려 하오. 3. 터키는 6.25때 군대를 파견 우리를 도와준 혈맹. 물론 이들이 군대를 파견하고, 중공군, 북한군을 많이 죽인 것은 맞소. 하지만, 이들은 독일제국, 오스트리아제국과 더불어 제1차 세계대전을 도발하고, 2차 대전 때는 중립을 지키며 향배를 지켜본 이들이요.  그리하여, 종전 후에 소련으로부터 큰 위협을 받았소, 그리하여 서방에 잘 보이기 위하여 한국전에 참전한 댓가로, 미국으로 부터 어마어마한 현대식 무기를 무상 원조 받고, NATO에 가입하게 되어 안보상 큰 혜택을 받게 되었소. 그러나, 참전 당시에 우리 한국인 민간인을 상대로 극심한 패악을 끼쳤소.민간인에 대한 약탈, 강간을 극심하게 저질러, 우리 해병대가 저들의 기지를 포위까지 했다하오.터키군은 그 패악질의 전통이 심한 군대라서 터키인하면 개망나니, 인간말종의 대명사요. 4. 터키인이 한국인을 형제로 생각하느냐? 개소리라 할 수 있다오. 혹자는 터키가 역사시간에 지금의 자기들과는 동떨어진 동아시아지역까지 상세히 가르친다며 친밀감을 나타내는데, 터키는 중앙아시아, 북아프리카, 유럽까지 국세를 떨쳐본 나라요. 그러나 지금 다시금 그런 위세를 떨쳐볼 지역은 중앙아시아의 투르키스탄, 중공령 투르키스탄, 그리고 시베리아 동부의 투르크족 영역이요. 그리하여, 그 지역을 연고권을 놓지 않고자 하는 발린 소리라오. 지금의 터키인들은 고대 투르트족과 이란, 그리스 잡족의 혼혈이요. 어떤 무지몽매한 자들은 터키인들이 지금의 몽골지역에 거주할 때도 지금의 얼굴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는데, 무식의 증거요. 지금 순종 돌궐족들은 러시아의 야쿠츠인들이요. 나머지 위그르네 터키네 하는 것들은 몽조리 잡종들이요. 터키에 가서 터키인들에게 물어보면 지들은 유럽인이라고 대답하오.  그리고, 터키인들은 한국보다는 일본을 좋아하오. 일본여자들이 많이 노력한 바가 있고, 과거 아시;아지역이 몽조리 서양식민지일 때 그나마 버틴 두나라 라고 서로 죽이 잘맞소. 왜넘들에게도 형제국가라고 한다니 혼동마시오. 이슬람믿는 넘들의 노력이 대단하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