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불안’ 결국 터지고 말았다,티베트에서대규모 소요발생

마침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티베트 봉기 50주년(10일), 3ㆍ14 티베트 시위 1주년 등 민감한 기념일 때문에 중국 당국이 대규모 병력을 배치한 가운데 불안한 3월을 보내고 있는 티베트에서 결국 대규모 소요가 발생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 21일 티베트 인근 칭하이(靑海)성 궈러(果洛) 티베트자치주의 라자(拉加)진에서 수백명의 티베트인이 경찰서를 공격해 경찰과 공무원이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현지 경찰이 4명의 주동자를 체포한 데 이어 22일까지 티베트인 95명을 검거했다고 전하면서도 티베트인이 경찰서를 습격한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의 중국어 인터넷 사이트인 둬웨이왕(多維網)에 따르면 한 티베트인 승려의 자살 때문에 이번 소요가 비롯됐다.
라자쓰(拉加寺)의 타쉬 상포(28)라는 승려가 자신의 방에서 티베트 국기(國旗)와 정치적 선전물 등이 발견돼 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던 중 화장실을 핑계로 경찰서를 빠져 나온 후 인근 마추강에 뛰어들어 자살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승려와 티베트인이
경찰서를 습격한 것이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티베트에서 가까운 중국 중서부 충칭(重慶)시의 중심가인 가오신(高新)가의 한 인민해방군 초소에서 초병 한 명(18세)이 괴한의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숨졌다. 이 사건 역시 티베트인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멍젠주(孟建柱) 공안부장이 직접 충칭에 와 이 사건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인근 민가를 샅샅이 뒤지는 한편
폐쇄회로 화면을 공개하고 택시기사에게도 범인의 몽타주를 뿌렸다. 30만위안(약 6000만원)의 현상금도 내걸었다.

그러나 범인이 사병의 자동연발식 총을 가져간 것으로 알려지며 충칭 시는 공포에 휩싸였다. 싱가포르 롄허짜오바오(聯合早報)는 충칭
시민 사이에 “폭탄을 몸에 지닌 티베트 독립주의자가 베이징, 상하이, 충칭 시에 잠입했다.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말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가 유포돼 민심을 흉흉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인터넷에서는 “충칭 시 정부 및 각급 간부회의에서 티베트와 신장위구르 테러리스트가 충칭을 파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라”는 지시가 나왔다는 괴담이 퍼졌다. 또 초병 살해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는 “병원,
댐, 발전소 등의 안전을 강화하라는 당국의 지시가 있었다”는 글이 인터넷에 떠돌았다.

충칭 시 공안당국은 시민의 불안을 고려해 이번 사건을 가능한 한 조용히 처리하려 하고 있으나 주민의 공포감은 갈수록 확산되는 조짐이라고 신문은 말했다.

티베트인과 위그루인의  무력독립투쟁에 무한한 용기와 지지를 보냅니다
병원,
댐, 발전소,식량저장고,송유관,집유시설,가스저장고,이동통신 인공위성단지 등을 폭파하여 중,공,경제의 혈맥등을 끊어버리며한족들을 습,격,하여 살,해,하여 혼란을 조성한다면 중,공,은 경제몰락과 더불어 한족의 파멸을 가져올것입니다.그동안 수천년간 야,만,잡,족,노,예,종,족, 한족들의 횡포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읍니까?그들 한족에겐 인정사정보,지,말고 무조건 습,격,하여 처,단,하며,소수민족의 독립을 위해 공헌하십시오한족은 걍 무시하고 죽여없애버려야 대륙에 평화가 찾아올겁니다이번 중공경제위기에 분연히 떨쳐일어나신다면,소수민족은 조만간 독립의 큰 꿈을 이루실수 있을겁니다,09년은 중공분열붕괴몰락의 원년
09년은 소수민족 독립의 원년
09년은 한족멸족의 원년

소수민족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