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하나 드립니다

멋두 부리고 화장도 짙게 하고

그런 모습으로 꼿꼿한 모습이면

좋지 않게 보았을 텐데…

머리 웨이브 하나 없고

거의 민낯에

옷은 현송월 보다도 신경 안쓰는것 같은 분위기…

아주 나쁜 모습은 아니네요.

장꼴라 넘들이 밥도 안줘서

일반인 식당 가서 만두 사먹은 기억에

손님에겐 잘해줘야 한다는 문통의 생각이 많았길 바랍니다.

처음엔 긴장한듯도 하고 초조해 보이기도 하고

뭔지 정상처럼 보이지 않았던 김여정의 눈빛이

오늘 보니까…

문통을 많이 신뢰하고 좋은 느낌을 받은듯 하더구요!!

우리가 변하면 그들도 조금은 변했겠죠…

김영남이 개회식에 눈물을 보이던데

예전 같으면 이유가 어찌됐건…

아오지 탄광…감 아니었을까 합니다^^*

나이 90 에 저런 초롱초롱한 모습 보니

복 많으신 분 같더라구요~

필체도 너무너무 수려한듯 보였습니다…

정치적 접근은 모르겠고….모두들 잘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