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과 따돌림에 상처받은 아이들-다문화가정-

우리나라도 이젠 어딜가나 다문화가정을 만날수 있다. 국제결혼 비중이 날로 높아만 간다.이제 그들은 남의 얘기가 아니다.우리와 같이 어울려 살아가야할 한국인인것이다. 다문화가정어린이들이 편견과 따돌림에 시달린다는것은 공공연히 다 아는 이야기가 됐다.외국 출신 부모의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제대로된 지원이 없어 학업포기에 사회 부적응등 많은 어려움을겪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우리 사회가 이런 아이들에 대한 대책을 내놓지 않는다면 십년 이십년후에 우리 사회가 어떤 입장에처할지 불보듯 뻔한 일이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이 깊어만 간다면 그것은 우리 사회의 앞날에도빨간불이 켜질수 있는 일임을 알아야 하고 그들을 인정하지 않고 내돌린다면,그들이 설길을 잃고 방황한다면, 그들은 우리사회에 큰 문제가 될수있다. 세계화시대를 맞아 다문화가정은 갈수록 늘어가고 우리사회가 이들을  포용하고  도와야만한다.부모 한쪽이 우리 문화를 제대로 모르니 그 자녀들마저 우리 문화를 깊이 있게 알기 어렵고 그것이 따돌림의원인이 되는것 같아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 책을 부모와 함께 읽으면 좋겠다싶어 사비로 6개국어로 된 어린이책을 무료배포할 계획이라는 어떤 출판사대표의 신선하고도 뜻있는 참여와 같이 우리 사회가 다문화가정을 위한 대책이나 지원등이 절실한 떄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