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이란 선언적 의미일뿐,실제적으론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가 존재하는한 개인간 공동체간 민족간 국가간 차별이 존재

모든 인간이 평등하다는 것은,선언적 의미로서의 평등일뿐!!!따라서 기회균등이나 기본적 인권평등을 의미하지 실제적으론 수많은
변수로 인하여.실제생활에서의 평등이나 경제권의 평등을 의미하지 않는다,

기회가 균등하다고,재능의 차이,빈부의 차이로 발생되는 기회의 다양성과
기회횟수가 동일한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설령 이런 평등권이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좁혀진다해도,민족간 국가간 공동체조직사회간의
무한한 평등,타공동체간의 진입장벽을 해소하는게 아니라,더욱더 기술적으로 방어벽을 쌓아,구별과 차별의 심화가
이루어질것이다,실제적으론 경제권차지를 위한 자타의 구별,차별이 개인간 공동체간 민족간 국가간에 엄연히 존재할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모든 인간이 모든면에서 평등하기를 희망할수는 있지만,
그것은 이상으로서의 추구이지
실제인간생활에 있어 실현가능한 꿈은 아니다,

인간이 존재하는한,
인간과 인간사이의 구별,차별이 존재할수밖에 없으며,
더나은 사회를 위해 그러한 개인간의 격차를 해소시키려는 많은 정책들이 나오겠지만,
그것이 본질적으로 인간간의 구별,차별을 완전 해소할수는 없다,

더구나,
인간사회의 발전과정에서선진국은 우선 먼저 자신이 속한 국가와 민족내 공동체구성원의 경제적불평등을 해소하는 복지정책을 추구할것이다,설령 그렇다하더라도 사회는 변화발전하므로 언제나 그 최종목표에 근접하기전에 새로운 차별,불평등이 출현하여새로운 문제를 야기시킨다.게다가 한국가는 다른국가와의 경쟁을 통해 더욱더 성숙되고 타국보다 더 앞선 나라로 발전시키려는유기체적 욕망속성으로 인해 자원,재원을 무한정으로 공동체구성원의 경제적불평등해소에 쓸수가 없다.따라서,시간이 지날수록,선진국은 더욱더 정교하고 교묘한 논리를 개발하여,자신들의 이득을 합법적으로 극대화하고,타국의 자원,재원을 합법적으로 취득하려할것이다,결국,각나라들이 양적성장은 있을지라도각 국가간,각 민족간,각 공동체간심지어 한나라내 국민간 경제적 격차는 더욱 커질것이다(한나라내의 국민간 경제적 격차는 거의 해소할수도 있다~~하지만 각국가간의 격차는 더욱벌어질것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국제적으론 선진국 인적자원의 교류는 무한정으로 자유로와지고,후진국 인적자원의 교류는 진입장벽이 더욱 견고해질것이다.결국,인간사회,국가의 블록화가 이루어질것이다

지금까지는 민족이나 국가를 구별하지 않던 인권주의자들의 난동으로
유럽각국이 침해를 입었고,그뒤를 한국이 이어받고 있으나,
결국 그 폐단의 심각성만 세계가 인지한 상태이다,

더구나,과학문명의 발전은그동안 산업체인력으로 필요시하던 후진국 합법체류자조차도 불필요하게 만들고 있으며,(가정부,산업인력,3D인력 대체 자동휴먼로봇의 출현,노동을 대신하는 휴먼로봇의 출현등~~~)대부분 일반국민은 국가의 연금으로 생활하는 시대가 도래할것이다,따라서 극소수의 월급생활자(물론 고기능 고학력 노동자나 창의적 활동가들)와 투자자,자영업자,기업주만 존재할것이다이런 사회는궁극적으로사회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3류후진국 인력은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다.파방퀴짱개는 결국 국가가 망해 사라지며 후진국들을 유랑구걸하든지~~~선진국 문명사회유지를 위해 기술적으로 제거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