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력이 중요한 영화인데 왜 스토리가지고 까삼?

스토리는 진부한 포카혼타스 재탕으로 끝..

다만,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였고

그걸 별다른 위화감 없이 스크린에 녹여낸 공로는 대단해!!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만 보던 공중에 떠다니는 섬들을

real 하게 영상으로 재현한거 보니

역시 미국양키들의 3D표현력은

일본원숭이들이 아직 따라가기 어려운 경지에 도달한 것 같다….

스토리로 이 영화 까는 놈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듯..

수천억 들여서 “줄거리”를 만든게 아니라 “영상”을 만든거거덩…

이러한 신기원적인 표현방식에 감동스토리를 녹여내는 감독이

앞으로 튀어나오겠지.. 그게 미국영화가 무서운 거임.. 

스토리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 아니라 표현력인 이 영화의 주인공인거다..

아바타 한편으로 끝난다고 생각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