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폭동을 보고도 불법체류자의 출산을 동정?

프랑스폭동을 보고도 불법체류자의 출산을 동정?

나는불법체류자의 출산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가
극소수의 추천과 대다수의 비난을 받았다.

나는 불법체류자체를 법을 어긴거라고 처벌하려 들고 싶지는 않다.
나 역시 법은 법이야! 악법도 법이니까!
이런식의 사상이나 말을 지극히도 경멸하는 인간으로서..

그러나 출산은 아니다!

불법체류자의 출산은 노숙자의 출산보다 더 나쁘다!

다른 언어와 국가, 피부색은 노숙자가 싸놓은 유전자보다
더더욱 처치곤란, 적응곤란, 해결곤란의 사태를 만들어 놓는다.

도데체 왜 분수에 넘치는 외제차와 명품소비는 비난하면서
출산은 비난하지 않는가?

전세계에 꼭 못살고 구질구질한 놈들일수록 출산만 양적으로 많이 한다는 것을
보면서도왜 이를 제한하려 들지 않는지 모르겠다.

세상의 거의 모든 문제는 한정된 자원에 과도한 인구때문에
생긴다. 경쟁도, 환경파괴도, 에너지고갈도 그리고 그로 인한 경제적어려움도
말이다.

요즘 인권이니 뭐니 듣기 좋은 소리가 만천하에 퍼지는데
정작 인권이 필요한 사람들은 여전히 고통받고 있고

별 쓸데없는 것들이나뻔뻔한 짓거리를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하려 하고 있다.

외국인노동자들이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일 하며 고생하고
(사실 내국인들도 무조건 3D직을 기피하지 않으며
기피하는 사람들을 뭐라 할 것이 아니라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지 않는 무능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경영진들이
욕을 먹어야 한다.)

상당수가 인권유린을 당한 것은 잘 알고있고 유감으로 생각하나

그것과

불법체류 그리고 불법체류자들의 출산은 전혀 다른 문제다.

불법체류자의 출산을 비난했더니
인권운운하며 나를 비난하는 초딩또라이들의 뇌를 해부해보고 싶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