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 해외여행 허가된 초창기에 어땠습니까?
비행기에서 맨발로있고 공항에서 고스톱치고 동남아시아에가면 돈좀있다고
그나라 사람들 깔보고 명령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일부 그런 사람들때문에 선량한 다른 사람들이 같은 취급 받는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결국 그런사람들을 향한 비난 강도가 높아지고 여행객 스스로
조심하는 문화가 발전하면서 그런 무식한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만약 그런 핸동에 대한 비난과 제재가 없었다면 여전히 그런 사람들을
많이 목격할겁니다. 중국유학생들도 마찮가지라 생각합니다.
공동으로 쓰는 PC방에 업무가 마비될 정도의 바이러스 많은 싸이트에 접속하고
자국언어로 바꿔놓아 남들이 쓰기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그들 스스로 반성이
선행돼야합니다.

못들어가게 막은 사업주를 욕할것이 아니라 자국 유학생들끼리 자신들이
사용한 PC방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것이 선행돼야 합니다.

PC방 업주들은 인종차별적 행위를 한것이 아닙니다. 한국사람이라도 올때마다 바이러스있는 싸이트 방문해 컴퓨터를 오염시킨다면 그사람도 출입금지 시켰을 것입니다.

중국사람들 대부분은 아니겠지만 일반적으로 무뢰한건 외국생활 해본 사람이면 다 느끼는 일일겁니다. 중국인들 문화가 아직 남을 배려하는 문화가 약합니다. 그렇다고 그들 마음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는것은 그들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 아닙니다.

그들도 언제가는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도덕과 규율에 맞는 행동을 하는날이 올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말안해도 통제는 없어지게 되겠지요. 물론 일부 때문에 피해받는 선량한 다수가 있겠지만 그 일부를 통제하려는 노력조차 없다면 그들이 피해를 받아도 할말은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