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신문따위가 뭐길래 감히.

역시 이명박대통령이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 하루였다. 무려 400억 달라의 초대형 원전 플랜트 수출 성공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비지니스 대통령”이 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정확히 지켰다. 일하는 대통령이 되어 조국 근대화를 이루고야 말겠다는 고 박정희 대통령에 이어 두번째로 국민들을 감동시킨 대통령이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다. 특히 전세계가 더블딥을 염려하는 상황에서 이런 초대형 수주가 이뤄졌기때문에 위기를 기회로 여길 줄 아는 이명박 대통령의 진가가 한층 더 빛이 났다고 할 수 있다. 지난 잃어버린 10년동안 대통령을 해먹은 김대중, 노무현이와는 확 차이가 나지 않는가? 김대중이와 노무현이는 경제를 살릴 생각은 안하고 만년 떡밥인 “친일파”와 “종북 좌빨” 문제를 일으켜 소모적인 국론 분열과 갈증만 조장하고 둘 다 죽었다. 국민들은 시시껄렁한 이념 토론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부강한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부지런하고 기업 마인드가 살아있어야하는데 김대중이나 노무현이는 반기업 정서가 짙은 놈들이고 무능해서 5년 내내 허송세월만하다가 국제적으로 고립을 당하는 우를 범했던 아주 쓸모없던 정권이었다. 다행히 이명박 대통령같은 유능한 대통령을 뽑게되어 우리나라는 다시 원래 궤도로 진입할 수 있어 천만 다행이다. UAE 원전 수주를 시작으로 앞으로 환경 기후 협약에 맞는 대규모 원전 사업이 봇물을 터뜨릴거 같은데 우리나라 기업이 원전 사업의 선두 주자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해졌다. 이번 원전 수주는 이대통령의 국민과의 약속이었으며 재산 헌납 등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으로서의  신뢰가 나날이 높아져서 내일 여론 조사를 해보면 10% 이상의 급등이 예상된다. 2007년 12월에 우리나라 국민의 선택은 역시 현명했다. 날이 갈수록 이명박 대통령의 진가가 드러나는거 같아 한국 국민들은 흐믓하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일을 한 대통령에게 한겨례신문은 비방하고 있다.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다. 나라를 위해 공헌한 대통령을 칭찬을 하지 못할 망정 비방해서 대중에게 주려고 하는 속셈은 무엇인가. 정말 ‘한겨례신문’이 아니라  ‘딴겨례신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