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들 반성!

요즈음 한국의 기자들이 쓰는 신문기사들…몇몇교양프로들 정말

보고있으면 한국의 방송, 미디어 등등이 얼마나 질이 떨어지고 정확하지도

않은 내용을 일반인들에게 과장되게 전달하면서…..

특히요즘 한국과 외국의 교육, 유학생의 생활등을 많이 심야시간에

비교하면서 방송하더군요…. 그런데 왜 결론이없는건지….

정리되지 않고 그냥 일부 미국대학중 한국인에 인지도높은 일명 ‘아이비리그’

만 돌아다니며 거기 한국학생 천재인양 취재하고…이해할수없어서…

그리고 어떤 다음 기자에 기사하나중에 “유학생들이 더이상 한국사회에서 아무

런 특해도 받지못하고 직장에서도 그다지 많은돈을 벌지못한다는” 기사가 있었

는데 그거보고 얼마나 어의가 없었는지….내용인즉슨 24살에 텍사스 주립대학

학생이 한국에 와서 겨우(?) 월급 400만원 받고 만족하지 못할 생활을하고 있꼬

실제로 텍사스 주립대학이란 명문(?) (52위권의학교) 학교학생이 좋은 직장을

찾지 못했다….참…24에 텍사스 대학 정도 나와서 graduate 스쿨도 가지 않고

월급 400이면..진짜. 괜찮은 삶을 사는 ….학생을 취재하는거나…정확하지않은

정보로 미국명문대학 학생들도 실패한다라고 떠들며..도대체 뭐하자는건지..

그러니까 한국인재를 한국에 두자는건지…아니면 미국가면 저정도 대학 나와도

24에 400만원 받으며 불만족(?) 스러운 생활을 한다고 하는건지..진짜

한국기자들..모순적이며, 그들의 허접한 기사들….고쳐애 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