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후진국 (중국 인도네시아등) 여자들= 매춘부

심각한 성폭행에 노출돼 있는 여성 이주노동자는?    사실 이같은 문제는 같은 외국인 여성들 내에서도 마찬가지다. 똑같은 외국인 여성이라 할지라도 준코 씨와 사뭇 ‘다른’ 환경과 조건을 가지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경우 더 심한 일을 겪고도 하소연할 곳도 없고, 그 하소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없다.    유학생이자 TV 출연으로 유명해진 준코 씨와 달리 여성 이주노동자들의 성희롱 및 성폭행 피해에 우리 사회는 냉담하다.    지난 2005년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성 이주노동자 10명 가운데 3명이 성폭행을 실제로 당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다. 준코 씨가 경험했던 언어를 통한 성희롱보다 더 심리적·육체적 고통이 심각한 성폭행을 경험한 여성 이주노동자가 30%인 것이다.    지난 2002년도 외국인이주노동자대책협의회의 실태조사에서도 응답자의 30.4%가 신체를 만지는 폭력을 당했고, 그 중 55.6%가 한국인 직장상사로부터 그런 일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철승 외국인이주노동자대책협의회의 공동대표는 “여성 이주 노동자들의 직장 내 성희롱은 각종 실태조사를 통해 이미 많이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이나 정부 등 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는다”며 “유학생에 대해서는 정당하게 반응해주는 것과 비교해 봤을 때 이중적인 태도”라고 비판했다.    같은 여성이지만 노동자들은 성희롱 등 성폭력 문제에서도 더 서러울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 체념해야 하는 것일까. 비록 준코 씨의 가슴 아픈 경험은 일단락되는 듯한 모양새지만 또다른 피해자들의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 한국내 후진국여자들  30%는  한국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데 상식적으로 말도안되는 수치입니다. 어떻게 이런결과가 나왔을까요?  후진국 여자들은  선진국 남자 잡아  이득 볼 생각외에는 하지 않기때문에 자신이 유혹하고  불리할때는 성폭행이라 둘러대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