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에 익숙해지면 우리 국민이 표적

혹자들은 말한다. 범죄없는 사회가 어디 있냐고. 그러면서 외국인들에 의한 범죄도 별다를게 없다고 이야기한다. 아니다. 다르다.첫째, 검거가 어렵다. 지문을 등록하는 내국인과 다르게 외국인들은 지문을 등록하지 않아 신원파악이 어렵고 주거가 일정하지 않아 검거가 어렵다.둘째, 자격없는 사람들에게까지 대량으로 입국을 허가한 결과, 다수의 불체자를 양산하였는데, 이들은 그들나라에서 대부분 하층민이며 결과로 범죄율이 높다.(그렇지 않은 사람도 간혹 있겠지만 일반론적으론 그렇다)  외국인들이 범죄자가 많으니 외국인을 받지 말자고 주장하는것이 아니다. 미국처럼 입국심사, 취업비자를 까다롭게 하여 자격있는 외국인들만 받아들이고, 입국시 내국인과 동일하게 지문을 등록하여 관리하자는 것이다.그렇게된다면, 외국인 범죄를 예방하면서도, 자격있는 외노자는 받아들임으로써 한국의 경쟁력을 유지할수 있다. 이것이 바람직한 다문화이지 범죄자든 뭐든 자격요건 가리지 않고 무조건 받아들이는것이 다문화가 아니다.  *******************************************국내에서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14개국 65개의 외국인 폭력조직이 활동하고 있다고 서울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경찰 등이 파악한 외국인 폭력배는 군소조직을 제외하고 4600여명(6개국 22개파)에 달한다. 200개 폭력조직에 5500명(관리대상)에 이르는 국내 폭력조직과 비슷한 수준이다. 외국인 폭력조직이 급성장하면서 관련 범죄도 해마다 늘고 있다. 경찰청 외국인 범죄현황에 따르면 2007년 1만 4524건에서 2008년 2만 523건으로 41.3% 증가했다. 올해 8월 말 현재 1만 5466건에 달해 이런 추세대로라면 올해 외국인 범죄는 2만 3000여건에 이를 전망이다. 외국인 폭력조직의 3분의1가량은 국내로 들어와 결성됐고, 3분의2는 자국 폭력조직에 가담해 활동하다 살인 등 강력범죄를 저지르고 수배를 피해 우리나라로 들어와 새로 조직을 만든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중국동포(조선족), 베트남, 필리핀, 태국,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지역의 신흥 조직들이 무섭게 세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조직은 가리봉·대림·구로 등 서울 지역과 경기 안산·수원, 인천 등 자국민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세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들은 초기에는 불법체류자 등 자국민들을 상대로 월급을 갈취하거나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는 수준이었으나 지금은 인신매매(자국 여성들의 국내 유흥업소 공급), 마약밀매,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카드 위변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외국인 폭력조직 중 조선족을 중심으로 한 일부는 국내 폭력조직과 손을 잡고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일본 야쿠자, 중국 삼합회는 국내 폭력조직과 연계해 합법을 가장한 ‘기업사냥’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외국인 조폭의 움직임을 볼 때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익숙해지면 우리 국민이 표적이 될 것”이라면서 “전국화·거대화되는 것을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이들 조직의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달 내내 외국인 조직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도 “인터폴 공조 등을 통해 외국인 폭력조직에 대해 다각도로 수사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신원파악이 급선무이고 국정원·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고 서울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