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제대로 된 적수를 만났다.

바로 중국이다!
중국의 특유의 대륙근성 만만디 좀처럼 속내도 비춰보이지 않는 음험한
군자는 복수하려면 십년이라도 늦지 않다 라는 중국유명한 성구가 보여주다싶이
중국은 장기전 복수 인내심이 아주 강하다.
실제로 당년의 서방제국들 그리고 일본을 포함해서 모두 중국의 진흙탕같은 구렁에 빠져서 헤여나오지 못했다 미국을 포함해서 유명한 8년항전, 육이오전쟁
중국처럼 전쟁도 많이 하고 장기전 인해전술 유격전 을 펼친 나라가 몇이 될가?

그리고 한국의 동북공정도 중국은 벌써 몇십년전부터 차근차근 만주지역의 변방사를 연구하기 시작한것이다 대량의 자금과 최고의 역사학자들을 동원하면서 미래에 가능하게 발생할 모든 영토분쟁의 소지를 몇십년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실시해온 무서운 국가다.
거기에 현재 경제대국(세계4위) 앞으로 더욱 무섭게 발전할 국가다.
그런 국가를 금방 이웃한 한국
문제는 이제는 중국의 장기전에 희말려 들어갔다는것이다.

현재 한국정부 그리고 역사학자들이 중국동북공정에 대해서 제대로 된 큰소리도 못치고 학술반박조차도 미미하잖아

중국은 거의 동북공정이 끝난상태고 이제곧 대량의 역사서적들이 쏟아져나오겠는데…

한국은 과연 장기전에 능한 이 괴물을 어떻게 대할것인가?

한가지 분명한것은 한국의 특유의 냄비근성으로는 아예 그냥 지금 투항해버리는것이 상책이라는것이다.

한국은 중국과 10년이던 20년이던 50년이던 심지어 한세기 두세기까지 미래지향적으로 념두에 두고 결전을 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