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두려운것은 군사적 패배주의!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 솔직이,전생시 한국의 군사력 우위론을 따지는것 보다는 한국이 능히 전쟁을 할수있는가,만약 전쟁을 하면 승리할수있는가..라는 물음 앞에서 부정적인것 같다
이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한국은 타국가와 근대 시대에 들어와 전쟁을 해본 역사가없다
배트남전 참전은 국가의 총체적 국론을 끌어 올린 전쟁이 아니라 미국에 의한 몇개의 사단만 보낸 전쟁의 아르바이트 성격에서 제외하곤 말이다

정치는 한국이,전쟁은 일본이 잘한다는 말이 있다,싸워본 놈이 싸움을 잘한다고 전쟁은 전쟁을 해본 국가만이 잘할수잇다…
우리 상식에서 보면 “전쟁,을 겪은 민족이 전쟁에 대해 무서워 하며,오금을 저려야 하는데 오히려 전쟁을 겪은 국가는 전쟁을 두려워 하지않는다,특히 외교적 현안에 있어서 또한 그렇다

그 국가들은 전쟁은 정치적 수단의 최악의 선택이라는 것과 전쟁은 민족과 국가의 생존성에 크게 기여한다는 것을 배운것에서 전쟁을 해본 나라와 해보지 않은 나라의 전쟁에 대한 개념 자체가 틀린데서 나온다..
일본이 왜”극우로 치다를까,전쟁을 하고 싶어서이다,일본민족은 그야 말로 무사민족이다
하루라도 전쟁을 하지않으면 손에서 가시돋힌다는 말이 옳을것이다
일본은 내세를 믿으며,무사가 죽으면 그 가족 곁에 남아서 가족을 보호한다는 사후세계관을 지녀서 죽음을 두려워 하지않는다..

일본의 극우론자들은 전쟁을 하고 싶은데,이해 국가가 많아 망설일 뿐이다,아마도 조선말의 시대가 되풀이 된다면 일본은 언제나 목숨을 초로와 같이여겨 전쟁을 도발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