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문화를 일본에 전수해 줬다

그건 맞다….그런데 현재의 일본문화까지 우리것이라고 우기는건 문제가 있다고 본다. 특히 검도같은 무술분야에서 그런 억지가 심하다………..

사무라이의 즉 무사의 원류가 한국의 싸울아비(?)였다고 주장하는 단체가 많다
그런데 그 싸울아비란 단어자체가 역사적으로 확실히 고증된바가 없다. 무엇보다 삼국시대 언어는 현재로는 추측만 할 뿐이지 알수가 없다.

일본과 한국의 문화와 사상은 엄연히 다르다……………………….

그렇다면 셋뿌꾸(할복)나 부레이우찌(다른 계층이 무사를 모욕했을때 재판없이 목을 벨수 있는 제도) 무엇보다 봉건제도도 우리가 전수해 준것인가?
무사들은 새로 만든 칼을 시험하기 위해 죄없는 농민들의 목을 & #47750;개씩 베는등 잔혹성을 드러냈다. 이것도 과연 우리가 전수해준 무사의 문화인가?

모검도단체의 주장을 보면 우리의 것이 일본에 가서 되돌아 왔기 때문에 우리꺼다라고 주장하는 상당히 평면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신사에 있는 수많은 국보급 검들이 한국의 검은 아닌것이다.

역으로 한국의 석굴암 유적에 인왕상을 두고 인도(india)에서 이 인왕상은 우리가 전수해준 것이기 때문에 인도것이다 라고 한다면 한국의 반응은 어떨지 자못 궁금하다.

한국과 일본의 사상은 엄연히 다른것이고 또 달라야 하는것이 맞다.

일본인들이 억지로 조센징이라고 깎아내리려고 했던 민족이 사실은 자기들이 동경하던 문화의 민족임을 자각하자………..

난 당당하게 말할수 있다 난 조센징이다 그게 부끄러운가???일본노래듣고 일본포르노 본다고 김치가 다꾸앙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