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미국에 대한 인식의 양면성

예전애눈 한국 여자들 외국 남성하고 결혼한다면 신기하게 바라봤지만

현재에는 양키랑 놀으면 창녀라고 낙인찍힌다 .

외국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언론에서 보도되는 내용은 한국 여자들의 창녀짓을 비중있게 보도하면서 그로인해서 국가 이미지와 외국 출입국 문제와 관련해 많은 불이익을 받고있다.

미국은 내년쯤에 무비자국가로 선정할것이라고 언급하였는데,

과연 무비자 대상국이 될것인가? 조건은 한국 여자들에게 달려있다.

국가 이미지를 회복하는데 있어서 한국 여자들이 외국에 나가서 쓰레기짓을 자제하고 국가 발전을 위해서 외국 남성이 쳐다보면 실실 쪼개지 말고 다른곳으로 시선을 두거나 해야하는데 외국 남성이 작업걸면 금방 넘어가니 한국이라는 나라와 한국 여자들을 얼마나 우습게 볼것인가? 정말 쪽팔린 일이다.

홍대나 이태원 근처에서 양키랑 낮이나 밤이나 같이 싸돌아다니는녀연들 많이 보는데 조심해라. 아니면 딴나라 가서 놀던가..

발음도 안되고 문법도 어긋나고 어설픈 영어 실력으로 양키랑 놀 생각이면 포기해라.

한국 남자들은 홍대나 이태원등 길거리에서 양키- 된장 커플을 본다면 재수없는 시선으로 뚫어지게 바라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