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큰 목표부터 계획하고, 실행하라

한국 정부는 야망을 품으십시오.
몇 년안의 국가 목표를 만드세요.
현실적이면서 어렵고 크고 이익이 큰 걸로.
특히, 국제적 지위 확보에 관한 걸로요.
백두산, 고구려사, 독도에 대해서 보호가능한 목표를 세우시죠.
예를 들면, 올해 안에는 간도와 조선족이 우리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 명확한 증거를 확보하도록 하겠다.
또는, 북한과의 평화적이고 부작용이 덜한 통일 계획을 위해 5년 안에
경제 통합을 시키겠다.

아니면, 현재 남북한과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 러시아, 티벳등과
국가회담을 가지고 함께 서로를 주장하며 대변해 가기로 하겠다든지..

왜…대책을 모색하지 못하는 겁니까.
왜…겁먹은 고양이처럼 숨어있습니까.

다 알고 있으면서, 상황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걸 아시면서.
그런 부동적인 태도를 취하시는 겁니까.
국민을 바보로 아십니까? 우리나라 국민의 지적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아시면서…

그리고…수도권 이전을 계획했으면 반대하는 국민분들이 지리 교육을
받지 못했을 상황을 고려하여 전국적 설명회를 벌여야 하는 것 아닙니까?
확실히, 지리적으로 수도권 이전은 필요합니다. 선진한국을 위해서요.
하지만 그에 대한 타당한 설명 부족으로 인해서 무산된 것 아닙니까.
우리 국민들은 유능하고 뛰어나지만 판단력과 박진감 있는 정치를
보지 못해서 패배의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거 아십니까? 야망을 품은 국가가 경제를 이루는 것입니다.
숨지마세요, 제발. 이제는 우리도 주장합시다.
우리나라는 강해질 겁니다. 저와 같은 한국의 청소년들이 많거든요,
한국의 청소년으로서 말씀드립니다.
큰 목표들을 정하신 후에 국민분들께 발표하고 국민분들이 신선하다고
여기는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갑시다.

이게 백두산, 독도, 고구려사, 통일을 다 가진 무적한국이 만들어 질 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