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한뜻….

지난 일년은 너무나 많은 현상들이 있었다. 그러나 아직도 내 잘못은 없고 모두가 네 잘못만을 외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우리가 사는 사회가 이미 인간성 상실의 사회가 됐다는 적신호이기도 하다. 그래도 새해는 어김없이 온다. 그래서 그 새해를 맞는 우리의 마음이 좀 더 여유로워졌으면 한다. 각자 품은 새 꿈과 새 희망에 우리 모두 한 가지만 더 소망을 품어 보면 어떨까 싶다. 우리 모두 한마음이 돼 사랑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도록 좋은 사회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