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다 더심각한 안보불감증..

얼마전 자료를 검색하다가 일본에서 공개된 윤봉길의사의 처형장면을 본적이 있는데요..양팔을 외국놈들이 붙잡고 무릎을꿀린채 머리의 한가운데를 쏴서 총살하였더군요..돌아가시면서도 끝까지 당당함을 잃지않으려 버티신 모습이 역력했습니다…..그렇게 돌아가신분들이 일제강점기때 참으로 많았죠..나라를 빼았긴 설움으로 우리스스로를 지키지 못한채 나라를 찾고자 이국땅에서그렇게 돌아가셧으니…여러분 나라가 없으면 자신도 존재할수없는겁니다…나라가 없으면 우리가 여기서 인터넷으로 댓글쓰고 노닥거릴수도 없는겁니다..지금 북괴수뽀글이는 오로지 자신의 체제유지를 위한 노림수로 핵이라는 칼로 우리를 인질로잡은채 협박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제정세는 북핵사태때문에 빠르게 돌아가고 곳곳에서 선제북폭론이 나오고 있으며 이를 빌미로한 일본의군비확충 및 핵무장의당위성 등등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우리쪽에서도 비핵화선언파기 및 핵무장여론도 조성되고 있구요..그런데 지금 정부는 한가하게 전쟁없다..걱정말라..대북포용정책 지속 및 유엔안보리 협의사항인 대북제재또한 미온적으로 실행할 움직임을보여 자칫 우리를 국제사회의 왕따로 전락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동맹국인 미국과의 관계도 소원해지고있습니다..이렇게 말하면 친미주의자,친일파,매국노,한빠라고 말하실지도 모르겟습니다..현실적으로 생각합시다..지금현재 우리의 전력으로 과연 대북억지력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주변에 북괴만 있습니까?우리 주변으로는 지나,러시아,일본이라는 세계5대강국이 있습니다…..
이들은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미국 힘쌔고 막무가내여서 싫지요? 하지만 어쩝니까? 아직까지 미국은 동맹으로서 우리를 지켜주고있습니다…자존심상하지만 어쩌겟습니까 아직까지 우리스스로 주변의위협을 막아낼능력이 없는데요…미군철수 좋습니다..주권국가에서 외국군이 주둔하고있는게 납득하기 어려우시겠지요..하지만 미군철수하면 당장 우리는 북괴수뽀글이의 위협에서조차 지켜내기 어려운것이 우리 국방력의 현 주소입니다…..아직까지 우리는 조기경보시스템조차 없습니다..북괴수뽀글이가 오판이라도하여 밀고내려올때 초기방어조차 하기 어렵습니다…일단 한대맞고 시작해야합니다..얼마전 독도사태때문에 일본의해군력에대한 논쟁이 있었는데요..어떤분이 그럽디다..만약독도를 사이에두고 해군전력이 붙었을경우 우리는 반나절만에 전멸한다구요..제가 발끈해서 우리 해군을 물로보냐며 반론을 제기하였는데…자료를 찾아보고 비교해보니 정말 일본의해군력은 미국다음이더군요~`반나절만에 깨질만한 전력이엿습니다…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국회의원이라는 분들이 독도사태때 일본과의전쟁 운운하면서 큰소리치셧죠? 그런데 뒤로는 오히려 해군력을 축소시키는 작태를 하였습니다..전쟁싫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전쟁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닙니다 전쟁은 상대방의 전력이 자신보다 약할때 만만하게 보일때 일어나는겁니다…감히 힘쌘놈한테 힘약한놈이 덤빌수있겠습니까? 여러분 입으로는 자주국방 미군철수 운운하고 뒤로는 군비감축하는 국회의원들 믿지맙시다..여러분 안보에 관심좀가집시다..여러분이 안보에 국방력에 조금만 관심을가져본다면 우리는 충분히 우리의 전력으로 주변의 위협으로부터 지켜낼수있읍니다…표로보여주면 됩니다..정말 여기서 댓글다시는분중에 전쟁원하는분 누가있겠습니까?하지만 만약에있을지 모를 전쟁에대비하여 우리를 최대한 지켜야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