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한국 시나리오

프리메이슨의 방아쇠가 당겨졌다. 과거 10년간의 대량 혼혈화-동남아,중동 파키스탄계열- 그리고 광우병 소 도입과 이에 병행하여 민첩하게 진행되는 의료보험, 공공서비스부문 민영화, 공교육을 시장에 개방하여 외국교육기업들의 교육시장 장악등,.. 실용이라는 이데올로기 뒤에 숨은 거대한 국가와 국가, 소수 권력층과 다국적기업(삼성도 다국적기업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삼성의 대주주들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이들이 주로 영미계열 기업들인지.)과의 커넥션(삼성생명의 의료보험시장 진출도 정확히 공정성과 합리성을 점검해야 한다. )등등 사태의 본질을 볼때소수의 보이지 않는 이해관계와 결탁으로 국민 다수가 빈곤국이 되고 심지어 전쟁 분쟁지역 장기화사태를 맞는 경우를 본다. 이런 점을 유의깊게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다음과 같은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된다. 1.의료보험 민영화2.광우병 소 수입기준 완화로 인한 광우병 발병율 증가3.공기업, 공공서비스부문과 교육시장을 민간부문으로 개방하여 다국적기업들이 한국의 공공 영역을 잠식 및 지배함 이에 따라 다음의 결과가 도래할 것이다. 1.빈부 격차가 극복할 수 없을 만큼 현저해짐2.소수 권력층과 다수 빈민층으로 구성되는 한국(필리핀이나 가난한 남미국가들을 상상할 수 있다.)3.미국과 중국의 대리전을 제공하는 한반도 이는 프리메이슨의 의도이다.한국 정가를 은밀히 통제해온 프리메이슨은 IMF를 시작으로 작금의 정권까지빈부격차 간격 증대, 혼혈화, 부실한 국민연금등 여러루트로 국민부담 증가 등의 성과를 올려왔다.본 정권부터 본격적으로 빈부 격차로 너무나 거대해져서 사람들이 하루벌어 하루사는 인도나 남미, 동남아 가난한 빈곤국으로 유도할 것이다.한반도를 그들의 장기적 전쟁지역으로 활용하여 중구과 미국의 대리전을 지속시킬 것이다. 숨겨지고 왜곡된 과거 한민족의 영광스런 역사를 영원히 매장시킬 것이다.(중국대륙 상당지역에 분포하는 수십개 피라미드에는 한민족 고유물로 가득하다.-독일인이 사진찍어 반출, 중국은 극비 보안 유지) 본 정권은 자신이 알든 모르든 위 시나리오를 따라 모든 부문(국민이 먹고 사는 주력 부문)의 민영화, 다국적기업의 시장 장악을 조성해줄 것이다. 기본적으로 한 인종이나 국가를 말살내지는 비인간적 상황으로 몰아넣는대는 빈곤과 전쟁만큼 특효약이 없다.(이라크를 보라, 미국은 다음 목표로 이란을 잡고 있다.) 여기엔 오직 신의 은총과 국민의 자유로운 정신과 용기가 필요하다.평화로운 촛불시위가 대표적인 예이다. 이런 용기는 전세계적으로 전례가 없는 것이다.폭동이 되면 오히려 계엄령을 내리고 5공으로 회귀하기 좋은 소재이지만하늘이 도울 것이다.평화로운 촛불시위를 불법으로 규정한 경찰을 보면서중국인들 1000명이 떼로 몰려다니며 경찰과 기자, 행인들을 구타하고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성화봉송 시위는 말없이 1명만 지목해서 불구속 처리를 했다는 것을 상기하라.법은 귀에 걸면 귀거리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