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깨닫자!

고 윤하시님 부디좋은곳에서 편히 잠들시길….

그리고 부디 이땅에 윤하사님의 뜻이 온국민에게 전해지지길 빌고 또빌겠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전쟁은 모자란인간들의 땅땅먹기라고.,,

우리나라 수고하시는 높으신 양반들. 그런양반들이 더 강한나라 더 살기좋은나라

만 만든다면 이런 이런애기를 할 꺼도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면하고있는 상황 북쪽에는 전반전끝내고 니죽고 나죽자고 하는

북한(북핵문제) 그 위엔 우리 역사를 외곡할려는 중국(동북공정)고.

남쪽에는 우리못잡아 먹어서 안달하는 일본(경제/역사왜곡/..등등)있고.,.

서쪽에는 우릴 경제적 노예로 만들려는 미국(전부다)이있고. .

참 아무리 생각해도 참 어렵네여 경제적 사회적 군사적 역사적 외교적으로..

물론 윗분들도 그런사실 아니 중학교만 나와도 이런사실은 국민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일꺼입니다. 탁상공론은 이제 그만하고..우리가 우리나라를 키우는 노력을

할때입니다. 지금도 보이지도 잘아아 주지도않은 많은사람들의 노력이 있습니다.

(지금 철책앞에 추위를 이겨내시며 밤에도 총겨누며 지키는 군발이들. 또 파병가신분들. 또 외화벌이하신다고 저 멀리 이국당에서 일하시는분들. 또 책상위에서 우리나라 1등만들겠다고 열심히 연구하시는 연구원분들.. 수많은사람들이있겟찌만 . 등등.)

철군이다 철군반대다 이런

의견으로싸우는거보다 현실을 깨닫고 실천을하세요,,우리나라 잘살키우겠다고.

우리나라 현제 반미하면안됩니다..

아직까진 미국을 드럽고 아니곱꼬더라도 같이 가야할 동맹군입니다..

그리고 명확히게 우리에게 총겨누고있는것은 북한이고..

물론 보이지않는 총이 있다지만 북한말고는 우리나라에게 아직까진 필요가 있기

에 동맹해야합니다. (하는짓거리들 보면 짜증나고 드럽지만)

우리는 국제사회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파병도 필요합니다..

자기마음대로 자기하고싶은데로하고싶으면.

미국처럼 강한나라되던지 일본처럽 부자나라 되던지..

그렇게 만들생각이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