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중공은 외자대량유출사태를 막지 못하며 붕괴된다

짐싸는 외국자본들…
최근 외국자본들이 중국계 은행과 부동산에서 줄줄이 빠져나갈 기미,,,

결국  중공내 외자유출을 노리며 중공
외환을 흔들기 위한 작업이 미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미국이 큰판을 먹기위해 먼저 자국내 경제를 수술하고 새로운 체제를
만들기 위해 서브프라임사태를 터트리며 다 죽어가는 시늉을 하면서,실은 중공경제 한방에 붕괴시켜 미국의 채무를 전가시키며
버블경제를 가라앉혀 다시 새로이 인플레를 조장하며 다른판을 먹기위해 사냥감 탐색에 나설것.

 

동산,증시등에서 대량의 외자가 빠져나가면 결국 중공은 09년 올해 부동산,증시의 붕괴로 이어지고,부동산 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을
받아 투자에 나선 1억이상의 중공내 중산층이라고 부를만한 계층이 완전히 붕괴하여,이미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는 수출감소와 제조업
줄도산을 심화하여 8억이상의 농촌인구와 도시하층민들을 포함하는 중공내 대다수인구의 경제생활은 완전 쪽나게 되어,이들은 화살을
정부로 돌리며 생계보장이나 임금보장등의 요구시위,민주화요구시위등이 대폭적으로 증가하며 중공에 대한 불만이 폭발하여 시위과정중에
반정부폭동까지 초래할 가능성이 농후,
 
게다가 대출금미상환으로 인한 금융권의 부실심화,영업이익 감소로 인한 부실심화등이 겹쳐 중공금융체제붕괴==>외자대량해외유출로 급격한 외환유동성변동을 초래하다 결국은 미국의 목표인 중공외환시장붕괴==.국가부도 날판
 
일단 외환시장만 붕괴되면 중공은 쪽난다,
1달러에 몇백위안-몇천위안 된다면,(1달러에 50위안만 되도)ㅋㅋㅋ…
완전히 불가능한것도 아니다,소련붕괴전 1달러에 1루블이==>1달러에 6.8루블(현 중공도 6.8위안/1달러,서서히 위안화 평가절화가시화)==> 구소련붕괴시 1달러에 5800루블까지 갔다
 
한족들 그동안 평균소득2천불 가지고,지잘난듯 까불다가 여기서 종칠듯합니다,
 
떼거지주제에 그동안 세계기축통화한다고 까불되더니,외자유출되고 채무상환도래하고 외환시장붕괴하고 얼마나 나락으로 빠져들지 지켜보자.
 

09년엔 중공 각지에서 불놀이? 볼수 있겠구나!!!
활활 타올라라 대륙을 불사르며 잿더미로 남기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