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전 사형수 의산증인

나는 자유.다 형님
중국서 체포되여 감옥 수감되여있던것 형님은 2001년경 사형당하고
죽은자의 친동생이라 하며 억울하게 살아왔다는 한 죄수 증인
2006년9월5일 출감하여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기쁜 소식이왔다
나는 한국간다 나는 자유의 몸이다 외치고 십다고

한국인 2001년전 최초처음으로 중국마약범으로체포 사형당한 친동생
증인자가 말한다 사망한 친동생인 씨 라고했다
한국인들은 국제법인권 법 얼마나 잘알고있을까

현제 중국감옥소내에있는 죄수들이 많은결헥 페병에걸려 사람들이죽어간다고햇다
비.위생적인 여름나기 일터에 나가면
새벽.별 보고 일하러나같다가24시간 왼종일 일나같다가.
해가져서 돌아오면별보고 감옥소로 돌아와서도 비위생같은 밥이라도
먹어야 하는대 식사주지도 않는 저녁밥 배곱픔에 밤잠에 허덕 여야하는것라고

한국인죄수.중국인죄수들과합께 짐승들 처럼 함께 잠자리에 들어야한다
언제부터인가 사람형상과 인권에 대한 법은 사라진지가 괘오래되고
배고픈 시른.에 참기 힘든고통속에서 견더야하며 그법을배워야하며
중국 죄수들 짐승들 만도못한 생활를 하고있다고 하네
현제 중국인 죄수들은 페 결헥에걸려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1.2.명은사망에갑까다

앞으로 도 죽어나갈사람이 1000.여명이나 댄다고했다
그중간에 중국 수감자 중에 한국 죄수들이 200.여명이넘는다하였다
하루속히 한국인 죄수들을 한국으로 인도요청 송환하여와서
남은 형기를 한국에 와서 살수있도록 국제법 인도받도록

대한민국 국제인권 김종훈.국장님 구제능력빨리하시여
죄인들은 한없이 후해하며 반성 하고있을것입니다
존경하신 국제인권 김종훈 국장님 도와주십시요

20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