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앞서나가는 한국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21세기에 약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의식을 개선하고 때에 따라서는 과감하게 버리고, 발전시켜 나가야 할것인가를 토론해 봅시다.

1.국수주의 -국수주의라고까지 정의하기는 과장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통상적인 자기문화 중심에서만 국제현안을 해석하고 대응하려는 처세술은 이제는 더이상 먹히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과거에는 한국이 약한 나라니까 가난하던 나라니까 적당히 온전하게 감싸 안으려는 국제적인 시각이 있었지만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나아가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민을 가는 경우도 매우 많지만 외국에 나가서도 이러한 의식은 다른 민족들과 효율적으로 호감도 있게 교류해 성공하는 한국인 네트워크를 건설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유교적인 자존심도 지나치게 탄력적이지 못하고 유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2.다양성의 포용-과거에 다른 소리 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잡아가던 시절이 있었지요.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공공의 피해를 주지 않으면 그사람들 개개인의 다른 의견도 충분히 수렴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의 풍토는 국가가 과거에 국민들에게 모두 지시하고 떠먹여주고 통제하고 하던것에 익숙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온건하게 토론을 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권리와 책임 의무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고
그 사이에 균형잡힌 사고를 할줄 모르는 사람도 많은것 같습니다.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단일 시각은 사실상 우리나라 사람들의 창의성을 죽여왔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모든 사물에는 한가지 정답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게 다양한 해답이 존재할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과거에는 그냥 시키면 시키는데로 일해서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여 대량생산으로 먹고살만해졌지만 지금부터는 다양성 존중을 기반으로한 창의성의 경쟁력이 진짜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예의를 지키자.
스스로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지만 제생각에는 저를 포함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젊은 사람이나,늙으신 어르신에 관계없이 자기 마음대로 유교적인 사상을 들이밀어 자기만 좋으면 그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예의란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을 보여주는것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것.
그것 하나만 알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그리고 외국에 나가면 불평불만만 하지말고 우리나라 문화만 알리려고 하지말고 그나라 문화도 배우고 칭찬도 하고 현지인들에 융화도 되고 그럽시다. 한국인이라는 뿌리만 잊지 않으면 되지 무슨 그렇게 문화적인 우월성에 목숨을 거는지 사람들이 많은지. 차라리 이민을 가지 말고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가 최고라고 생각하면서 살면 그게 쉬울건데요.

그밖에 어떤점들을 생각할수 있는지 진지하게 이야기해 봅시다.

참고로 똘아이 답변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