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2시광화문500만촛불집회] 미국이 정말 두렵다.

만약 bbk가 사실이라면… 부시는우리나라 대통령을 이용해서 우리 국민을 힘들게 한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추론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남북상황이 안좋게 된데는 미국도 한 몫을 한거죠. 강경책을 내세워 핵을 철거하는데 이명박이 큰 공헌을 했을텐데… 갑자기 이명박을 왕따하고 김정일에게 식량을 지원하며 친해진다는것 이상하지 않나요? 현재 이런사태를 불러온게 미국이랑 연관이 없다고 하기 힘듭니다. 그 시초는 우리나라가 어려울때 미국에게 지원을 받으면서 오늘 날의 불상사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외세들은 남과북이 통일하길 원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이익때문이죠. 하지만 우리는 평화통일을 해야합니다. 자본력과 핵이 합쳐지만 세계 초강대국이 되는건 시간문제일테니까요. 혹시 부시의 계획중에 남과 북을 사이 않좋게 하고 북한에게 지원해서 남한처럼 자신들이 실력행사를 하고싶은것은 아닌지? 큰 의문이 듭니다.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정말로 큰일입니다. 우리는 평화통일을 해야하는데 잘해오던 햇볕정책을 이명박정부가 버리면서 북한과 사이도 안좋아졌고 미국과 친해진다면 미국이 남과북 사이에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 느낌에 남과북 사이에 긴장감을 만든게 부시의 계획이였다는 느낌을 떨칠수 없는건 왜일까요? 정말 두렵습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전쟁도 마다하지않는 미국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외세에도 신경을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