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우린 뭐했는가 ?

50년간 무얼 했길래….아직까지 군사력이 이모양 이꼴인가 ?
박정희때 수도이전 했다면. 북의 장사정포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
좀 늦었더라도 노무현 대통령때 수도이전 추친 했으면, 10년후의 경제기반이
전국적으로 고루게 분포되어, 북의 장사정포 공격앞에 우리 경제를 지켜 낼수
있고. 더 나아가 불평등한 한미협정도 개정. 주한미군의 범죄 앞에 당당히
대응할수 있게 된다.
문제는 서울에 모든 경제가 집중 되어 있다는 것이다.
휴전선에서 불과 얼마 떨어져있지 않은 거리이고. 장사정포의 사정거리안에
포함된다. 우린 6.25전쟁이후 심각하게 수도이전에 대해 고려했어야 하며..
박정희때 이를 실천 했어야 했다.
이라크.이란은 수십년간 전쟁을 치른 나라들 이다. 전쟁에 대한 공포가 없고.
싸우려는 의지가 대단하다. 하지만 우리 한국 사람들은 전쟁에 대해 아주
두려워하고, 마치 주한미군이 없으면 전쟁이 금방이라도 일어날것처럼
심하게 호들갑 떤다.
문제는 우리가 약점을 안고 있다는 것이다. 이건 우리 국민들 스스로가..
원해서 생긴 결과이다. 어떻게 남과 북이 서로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휴전선에서 불과 얼마 안 떨어진 곳이 수도, 경제 중심지가 될수 있는 것인지.
사실. 북한의 최대 무기가 장사정포 아닌가 ?
생화학 무기도 있겠지만….사실. 장사정포가 남북간의 전쟁이 아닌..
대륙과 대륙 사이의 전쟁이라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한심한 무기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한심한 무기앞에 무릎을 꿇어야만 하는 현실에 참 기가 막힐
뿐이다.
수도이전 해야 한다. 경제 중심지를 남한 중심으로 옮겨야 한다.
물론 단기간에 하자는게 아니다. 최대 20년을 목표로 서서히 하나 둘씩…
전국적으로 고루게 분포 시켜야 한다.
수도이전이 굳이 아니라도 청와대 같은 행정 기관을 대폭 옮겨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대거 이동해야 한다. 사실. 수도에만 집중적으로 몰려 있는
현상. 정말 좋지 않는 광경 아니겠는가 ?
서울로 생화학 무기라도 투하되는 날에는 수천만명이 순식간에 몰살
당할수도 있다.
이런 최대 약점을 북에게 잡혀 있기 때문에. 우린 늘 전쟁에 대한 공포에서
벌벌 떨고 있는 것이다.
서울이 무너지면 우리나라 전체가 무너진다는거 그거 명심해야 한다.
그래서 남북전쟁은 절대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
사실 모든 경제가 충청도나 그밖의 대구.광주 그곳에 몰려 있다면..
차라리 전쟁 해서 북한 김정일 정권 무너뜨리는게 백번 옳다.
하지만 북에게서 너무나 가까운 서울이기에…..전쟁은 어떻게 해서든지
막아야 하며. 평화적 통일밖에 대안이 없다는 것을 우린 인지해야 한다.
당장 통일이 아닌 100년후를 내다보고 햇볕정책을 실시해야 한다.
어짜피 북의 군사력은 남한과 대등한 수준이다. 게다가 생화학 무기가 변수로
작용한다. 이런 상황에서 전쟁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기에…
햇볕정책밖에 대안이 없다.
대북사업은 절대 중단되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