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년도 넘은 우리나라!

전 이공계라서 역사에 대해서 전혀 알고 있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저희 기수에서 7차로 바뀌었지때문에 세게사는 커녕 국사도 똑바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단편적으로 알고만 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것이 정확한지 또는 정확하다면 정말 왜 이따군지가 궁금하군요.

먼저 첫째!
우리나라는 7천년도 넘은 긴 역사의 나라이다.라도 주장하는 한단고기의 진실성!

둘째!
치우천왕의 사실성.

이 정말로 궁금합니다.

먼저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된 한단고기라는 역사책이있습니다.
이공계를 나와서 공학계열의 책만 읽었던 저에게는 신선한 재미가 있는 책이었죠.
그책에서 주장하는것은 대략 이런식이었던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7천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이다. 그 외에도 굉장한 역사들이 많이 있지만 일제시대에 씌여졌기 때문에 시대상 발표하는것이 힘들었다. 그시절의 역사에서는 우리나라의 뛰어난 역사를 똑바로 말할수 없었고 그래서 초라한 현재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땅이 최고로 넓었을 시절에는 현재 주장하고 있는 발해의 땅보다 훨씬 넓었었다.

라고하는것으로 파악을 했었습니다.

다음은 치우천왕의 진실성.

이곳저곳에서 치우천왕에 대해 알아보는중에 치우천왕의 신화가 아닌 실제역자적으로 존재를 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치우천왕은 세계최초로 갑옷을 발명했었고 최초로 철기(청동기라고 되있는곳도 있더군요)를 사용하였으면 그 힘으로 세계를 정복했었다.
그시절 짱깨들은 우리나라 병사들의 모습을 보고 불달린 사람이라고 말들을 했었다. 이때 뿔달린 사람이라도 생각했던 이유는 투구의 모양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후 중국도 같은 갑옷을 만들어 싸웠으니 대패했다.

제가 상식선에서 알고있는건 이정도인데 정확히 어떤것이 사실이고 어떤점이 축속되어 알려진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