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와 박정희가 관계없다는 주장에 관하여(펌)

박정희가 죽은지 3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박정희란 이름이 인구에 회자되는건

박정희가 집권한 세월 — 18년과

그 추종자들이 집권한 시간 —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 김영삼 5년

이 35년간의 세월들이 한묶음인 종합세트이기 때문이다,,,

즉 다시 말하면 35년의 세월을 한결같이 재벌 중심으로한

차입경영 – 즉 빚으로 경영을한 방만한 경영을 일삼아 왔다는 점이다

아래 글에서 몇분들이 박정희를 찬양하면서

박정희가 중복투자를 허용안하고 내수시장을 살렸다 하는데

이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에 불과하다,,

박정희의 주된 정책은

저임금 저곡가를 바탕으로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이었다…

즉 부품은 일본에서 들여오고

국내에서는 가공을 해서 – 저임금으로 노동자들을 혹사하고

저임금 노동자들이 굶어죽지 않게 저곡가로 쌀을 제공하고 –

싼기격으로 수출하는 정책말이다,,,

조금 경제 규모가 커지자

외국에서 차관을 들여와서 정치자금을 받고

기업들에게 무이자로 가까운 이율로 기업들에게 제공을 해서

소위 재벌이란 그룹들이 탄생한 배경이 된 것이다,,

재벌들은 처음부터 차관이란 정책금융을 지원받은 정경유착의 산물인 것이다,

그리고 박정희는 중후대박산업만 키우고 부품소재산업인 중소기업을

소홀히해 아직도 우리는 전세계를 상대로 막대한 흑자를 보지만

일본이란 단 한나라에 그 흑자를 거의 다 갔다바치는 일본

하청공장이라는 구조적인 문제를 고착화 시킨 것이다,,,

박정희가 중복투자를 허용안하고 내수시장을 살렸다,,,,,

이런 주장이

왜 나오는 것일까?

유화에 중복투자되서 난리를 겪었고 내수기업인 중소기업은 홀대해서

아직도 문제 투성이인데 왜 박정희가 중복투자를 허용안하고 내수시장을

살렸다는 주장이 왜 나오는 것일까? 알수 없다,,,

IMF는 박정희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이건 사실이다,

허나 원인이 되었다는 주장 또한 사실이다,,

왜냐하면 박정희 정책의 기초가 차관 제공이었기 때문이다,

정경유착에 의한 차관 – 외화 차입이 재벌의 기초가 되었고

이런 풍토가 박정희 집권 18년 내내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 김영삼 5년

내내 계속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IMF의 직접적인 계기는 OECD 가입에 따른 금융시장개방에 있지만

개방이 있다하더라도 기업들의 무분별한 차입경영이 없었다면

IMF도 없었기 때문이다

IMF 당시 각 기업들의 부채 비율을 확인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대우를 칭송하는 글이 보이는데

대우의 부채비율과 현지에 진출한 국가가 어디고

그 국가의 독재정권들과 어떤 거래를 했는지 확인해 보시라,,,

-미스타블랙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