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il 님

조선족과 한국사이 수많은 시비를 여태껏 많이 해왔습니다.

단지 수교 십여년이 지난 오늘까지 그렇다할 진전이 없습니다.

한마디로말해자아중심적이고 국익을 앞세우는 한국정부와 울타리사고방식에서

상대의 말은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자기의 관점을 진리라고 착각하고사는 일부 한

국인들의 한계로서는 죽을때까지 공감대를 이룰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카페의 jiang윤이란 무식하고 착각망상에 빠져사는 사람이 전형입니다.

물론 천재님같은 모순의 근원을찾아 해결법을 찾으려고 애쓰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직 멀었습니다.

알아서 기는 한국정부의 굴곡외교는 조선족이란 동포사회보다도 눈앞의 국익에

혈안입니다.

자기들이 주어들은 근거부족한 억설과 나름대로의 편협한 안광으로 상대를
>만 하고 죽어도 진실과 상대의 입장을 알려하지 않습니다.한마디로 칠칠맞은 수

다쟁이 노친네처럼 시시콜콜하게 말도안되는 난설을 지절대는겁니다.
동족이 아니다>라고 소리지르는 억지쟁이들과 똑같이 놀순 없지만 말그대로 우리

조선족의 길은 우리스스로 개척하고 걸어나가야 한다고 봅니다.책임감이 뭔지 민

족이뭔지 모르는 한국은 이 시즘에 아예 잘됐다하며 모든 원인을 중국정부에 밀

어부칩니다.

님의 애타는 노력이 친일파가 주도하고 국익에 혈안이된 한국정부와 억지쟁이들

한테는 죽어도 통할것 같지않아 이렇게 올려보는바입니다.
수고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