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Ⅲ 이지스함의 숫자를 늘려라.

대국민 약속을 한 한나라당.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실천하지 않고 있다.
독도 수호용 KDX-Ⅲ 이지스함 4번함과 F-15K 2개편대를 위한 예산 반영을
하겠다고 큰 소리 쳤지만 1년이 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국민 약속을
실천하지 않고 있다.

안보정당을 자임하는 한나라당이 어떻게 군축에 앞장서서 국방비 1조원을 삭감
할수 있는 것인지 ? 혹시 일본의 비위를 건드리기 싫어서 일부로 하지 않고
있는것은 아닌가 ? 일본 정부가 국방비 삭감하라고 시켰는가 ? 아니면 독도
이지스함 건조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들어 냈는가 ?

국민을 우롱해도 분수가 있지. 대국민 약속을 했으면 그 모든 역량을 다 동원
해서라도 반드시 실천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

3천톤급 중 잠수함 건조계획이 2018년 이후로 미뤄진 만큼, KDX-Ⅲ 이지스함
4번함은 반드시 건조 되어야 한다.

독도의 현실, 이어도의 현실을 직시하라. 중국과 일본은 항공모함 건조 계획
까지 세우고, 중국은 SU-33 전투기 50대를 운영할 방침이다. 일본역시 차기
다목적 전투기인 F-35를 항공모함에 탑재할 것이다.

독도.이어도 보호를 위해 KDX-Ⅲ 이지스함 4번함과 F-15K 2개 편대. 그리고..
제주도에 해군,공군기지 건설, 이지스함을 정박시키고, f-15K를 운영해야…
중국.일본의 도발로부터 우리 영해를 수호 할수 있다.

한나라당만 동의 한다면, 열린우리당과 현 정부는 반드시 찬성한다. 어떻게 된게
이지스함 4번함과 f-15K 2개편대계획을 실천하지 않으면서, 2007년도 국방비
전력 투자비 1조원을 삭감 하려 하는 것인지 ?

혹시 작통권 때문인가 ? 국방력 증강하면 작통권 환수가 될것 같으니깐 ?
일부로 국방비 삭감하는 것은 아닌가 ?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 난다. 지금 전세계 선진국들은 군비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호주가 아시아를 장악하며 중국과 맞서기 위해 군비증강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f-35를 무려 100대 도입할 계획을 세우고, 항공모함도 2척 수입하려 한다.
제발,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 것인지…잘 생각해
보길 바란다.

제해권.제공권을 장악하는 나라가 21세기를 지배하게 된다. 우린 해상 교통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제주도에 해군,공군기지를 창설하고 더 나아가…
방공망 구축까지 해야 한다.

한나라당아 ? 제발 군축좀 하지 말아라. 이지스함 계획도 실천하지 않으면서…
무슨 얼어죽을 1조원 국방비 삭감이냐.

제발 진정좀 해라. 미래를 보란 말이다